할아버지와 호랑이와 소나무

가끔 집에 오시는 할아버지는 너무나 무서운 분이었어요.
다가가기 힘든 할아버지와 손녀는 친해질수 있을까요?
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때 무엇으로 이해할까요?
아이의 영역과 어른의 영역이 마주하고 스며드는 건 어떻게 이루어질까요?
서로를 바라보고 어울리고 함께 문제를 고민하고 대화를 하다보면 더 잘 알수 있겠지요~
점점 혼자가 되어가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서로를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
그라폴리오와 상상만발 책그림전 콜라보에 온라인 그림책으로 볼수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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